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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아리수 가곡제 성황리에 마쳐

기사승인 2019.01.21  15: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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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회 아리수가곡제에서 출연진들이 가곡 '보리밭'을 합창하고 있다.

해마다 우리가곡의 첫 무대를 여는 아리수가곡제가 올해 아홉번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19일 저녁 서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제9회 아리수가곡제에는 김정주 아리수사랑 대표의 사회로 소프라노 임청화, 김지현, 신승아, 김현경, 김성혜, 메조 소프라노 백재은, 테너 김승직, 이정원, 이현, 바리톤 김진추, 송기창이 '명태' '그대 창밖에서, 풍등 하나' '어느날 내게 사랑이' '무곡' '향수' '천년의 그리움' 등을 열창했다.  특별출연한 바리톤 이정식(서울문화사 사장)은 "내 영혼 바람되어'와 '강 건너 봄이 오듯'을 불렀다. 공연의 대미는 출연진 전원이 부르는 '보리밭'으로 장식했다. 

   
▲ '풍등 하나'(고옥주 시, 김성희 곡)를 열창하는 소프라노 임청화.
   
▲ '강 건너 봄이 오듯'을 부르는 바리톤 이정식

문장훈 기자 webmaster@sejongeconomy.kr

<저작권자 © 세종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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