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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곡의 새해 첫 무대 '아리수 가곡제' 막전막후

기사승인 2019.01.21  16: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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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회 아리수가곡제, 19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성황리에 열려

'아리수 가곡제'가 올해 2019년, 제9회를 맞았다. 해마다 한국 가곡의 첫 무대를 여는 '아리수 가곡제'.  무대 위와 출연진 대기실, 공연후 로비의 모습 등이 즐겁다. 

   
▲ '보리밭'을 부르는 여성 출연진, 좌로부터 소프라노 임청화, 김지현, 신승아, 김현경, 메조 소프라노 백재은, 소프라노 김성혜 
   
▲ 사회자 김정주 '아리수사랑 인터넷 가곡 카페' 대표
   
▲ '연리지 사랑'을 부르는 소프라노 김지현과 테너 이정원
   
▲ '천년의 그리움'을 열창하는 소프라노 임청화
   
▲ 출연진 전원의 '보리밭' 합창
   
▲ 무대 뒤 대기실에서 출연진 단체사진
   
▲ 공연을 마친 후 로비에서.

 

 

 

 

 

 

 

 

 

 

 

 

이청산 기자 webmaster@sejongeconomy.kr

<저작권자 © 세종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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